묵상나눔질문
01. 주님은 십자가(희생)를 말씀하시는데, 나는 혹시 왕관(보상)을 기대하며 주님을 따르고 있지는 않나요?
02. 내가 신앙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높아지고 싶은' 영역(연봉, 직급, 인정 등)은 무엇인가요?
03. 주님의 고난은 피하고 영광만 얻고 싶어 했던 제자들처럼,
내 기도 내용 중 '고난의 잔'은 빼놓은 채 '좌우편 자리'만 구하는 제목은 무엇인가요?
04.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나보다 앞서갈 때 느끼는 분노가 '의분'인가요, 아니면 나도 그 자리를 탐하는 '시기심'인가요?
05. 내가 생각하는 섬김은 '착한 일'인가요, 아니면 나를 비워 타인을 살리는 '희생'인가요?
06. 하나님 나라에서 '종'은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이번 한 주간 내가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야 할 '그 사람'이나 '그 자리'는 어디인가요?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태복음 21장 1절 - 11절 겸손하신 왕, 예언의 성취자 묵상 (0) | 2026.03.07 |
|---|---|
| 마태복음 20장 29절 - 34절 능력의 주님을 향한 믿음의 부르짖음 묵상 (0) | 2026.03.06 |
| 마태복음 20장 1절 - 16절 쓰임받는 기쁨을 아는 사명자 묵상 (1) | 2026.03.04 |
| 마태복음 19장 23절 - 30절 헌신하는 삶에 따르는 보상 묵상 (0) | 2026.03.03 |
| 마태복음 18장 21절 - 35절 용서에 담긴 십자가 복음 묵상 (0) | 2026.02.28 |